Źeze’s Diary 12

우당탕탕! 돗토리,요나고여행 (2)

아침에 일어나서 6시부터 시작하는 조식을 먹고 한창 나갈 준비를 하는데 비가 계속 내리고 있더라. 그래도 우산을 쓸 정도는 아니고 1시간 이내면 그친다고 하니 전날 가지 못했던 돗토리사구로 가기로 했다. 0번 플랫폼에서 30분정도 간다는 것은 일단 알아는 봤고, 현금만 받는다는 것도 알아는 봤다. 시간이 좀 남아서 이쪽 플랫폼 저쪽 플랫폼 구경을 하다가 버스를 탔는데, 몇몇 사람은 카드 터치를 하고 탑승을 했다. 응? ic카드는 안된다고 봤는데??그래서 그냥 한달 정기권 뭐 그런 건가보다ㅡ했다. 한참 열심히 가는데 거의 다 도착한 느낌이었다. 8번째 정류장 어쩌고 했던 게 기억이 났고, 돗토리사구 어쩌고 하는 방송을 들어서 내리려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외국인도 그렇고 여기저기 둘러봐도 내리는 사람이 없는..

Źeze’s Diary 2026.03.26

우당탕탕! 돗토리,요나고여행 (1)

mbti 파워 p인 나는이번 일본 여행은 진짜..... 숙소 예약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다그래도 예전에는 이것저것 알아보곤 했는데어찌된 일인지...그래도 나름 알아보겠다고 준비한게요나고 공항에서 돗토리 가는 방법+소요시간, 돗토리에서 유라역 가는방법, 구라요시역에서 미사사온천 가는 방법, 유라역에서 요나고 돌아가는 방법이랑 소요시간이 정도면 뭐.... 충분하네!!! 하고 그냥 출발을 해버렸다인천에서 요나고 가는 거야 문제가 없지. 버스시간 비행기시간 정해져 있으니까. 그냥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버스 타는 게 힘들고, 공항에서 기다리다가 비행기 타는데 그 대기시간이 힘든 것뿐.요나고 공항에 도착하고, 냅다 요나고공항역으로 직진요나고공항역 도착했는데 요나고 방면으로 가는 기차가 들어오고 있단다...

Źeze’s Diary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