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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돗토리,요나고여행 (1)

mbti 파워 p인 나는이번 일본 여행은 진짜..... 숙소 예약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다그래도 예전에는 이것저것 알아보곤 했는데어찌된 일인지...그래도 나름 알아보겠다고 준비한게요나고 공항에서 돗토리 가는 방법+소요시간, 돗토리에서 유라역 가는방법, 구라요시역에서 미사사온천 가는 방법, 유라역에서 요나고 돌아가는 방법이랑 소요시간이 정도면 뭐.... 충분하네!!! 하고 그냥 출발을 해버렸다인천에서 요나고 가는 거야 문제가 없지. 버스시간 비행기시간 정해져 있으니까. 그냥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버스 타는 게 힘들고, 공항에서 기다리다가 비행기 타는데 그 대기시간이 힘든 것뿐.요나고 공항에 도착하고, 냅다 요나고공항역으로 직진요나고공항역 도착했는데 요나고 방면으로 가는 기차가 들어오고 있단다...

Źeze’s Diary 2026.03.26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Hotel Harvest Inn Yonago) 숙박 후기

요나고 여행의 중심인 요나고역 바로 옆에 위치한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 숙박 리뷰를 정리해 드립니다. 깔끔한 시설과 압도적인 접근성 덕분에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죠.🏨 호텔 개요• 위치: JR 요나고역 도보 1~2분 (초역세권)• 특징: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비즈니스 호텔• 주변 시설: 이온몰(Aeon Mall), 편의점(세븐일레븐/로손), 버스 터미널 인접✅ 장점 (Pros)1. 최고의 위치 (Access)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보일 정도로 가깝습니다. 돗토리, 마츠에 등 근교 도시로 이동할 때 기차 타기 매우 편리하며, 공항 셔틀버스와 시내버스 승강장도 바로 앞이라 뚜벅이 여행자에게 최적입니다.2. 가성비와 청결도연식은 조금 느껴지지만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어 깔끔합니다. 일본 비..

Travel/해외여행 2026.03.26

구라요시역에서 유라역(코난역) 가는 방법 3가지 (기차/버스/택시)

안녕하세요! 돗토리현 여행 중 구라요시의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했다면, 이제 '명탐정 코난'을 만나러 갈 차례입니다.구라요시역에서 유라역(코난역)까지는 약 10km 정도로 매우 가깝지만, 이동 수단에 따라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본인의 여행 스타일과 시간대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선택해 보세요!1. 🚃 기차 (가장 추천하는 방법)가장 빠르고 저렴하며,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노선: JR 산인 본선 (요나고 방면 탑승)• 소요 시간: 약 10~15분• 요금: 200엔• 특징: 운이 좋으면 **'코난 래핑 열차'**를 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배차 간격이 30분~1시간 정도로 넓은 편이니 구글 맵이나 역 내 시간표를 꼭 먼저 확인하세요.❗️열차 이용 시 주의사항 ✅ 배차 간격 확인돗토..

Travel/해외여행 2026.03.25

[돗토리 여행] 돗토리역에서 돗토리 사구 가는 법 총정리 (버스/택시/요금)

일본 돗토리현 여행의 하이라이트, 돗토리 사구(鳥取砂丘)! 돗토리역에 도착한 후 사구까지 어떻게 가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이동 수단별 상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최신 기준으로 가장 편하고 가성비 좋은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1. 가장 대중적인 방법: 노선버스 (39번 버스)가장 저렴하고 자주 운행되는 방법입니다. 돗토리역 바로 앞 버스 터미널에서 탑승하면 됩니다.• 승강장: 돗토리역 버스 터미널 0번 승강장• 노선 번호: 39번 (사구선) ※ 귀여운 '모래두지(포켓몬)' 래핑 버스가 운행되기도 합니다!• 소요 시간: 약 20~25분• 요금: 편도 성인 380엔(각종 블로그 검색시 현금만 이용가능하다 해서 갈때는 현금을 이용했는데, 올때 39번 버스 탈때 제 앞 승객이 icoca 카드를 사..

Travel/해외여행 2026.03.24

유카이리조트 미사사온센 사이키벳칸 숙박 후기 ♨️

일본 여행 중 힐링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선택한 곳이 바로 미사사 온천에 위치한 유카이리조트, 사이키벳칸입니다. 결과부터 말하면 “가성비 + 온천 +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위치 & 첫인상미사사 온천 마을 자체가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라서, 도착하자마자 여행 느낌이 확 살아났어요.사이키벳칸은 전통 료칸 느낌의 외관과 넓은 정원이 인상적이었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일본 감성이 제대로 느껴집니다.⸻✔️프리미엄의 꽃: 무제한 라운지이곳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투숙객 전용 라운지입니다!• 운영 시간 내: 생맥주, 하이볼, 소프트드링크, 아이스크림이 모두 무료 무제한입니다.• 온천 후 정원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즐기는 맥주 한 잔은 그야말로 '성공한 여행자'가 된 기분을 선사합니다.⸻✔️ 객..

Travel/해외여행 2026.03.23

돗토리역 도보 3분! 가성비와 위치 끝판왕 ‘그린 리치 호텔 돗토리 에키마에’ 투숙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돗토리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가장 추천하고 싶은 숙소, 그린 리치 호텔 돗토리 에키마에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돗토리 사구와 코난 마을을 여행할 때 베이스캠프로 삼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을 거예요.1. 위치 및 접근성 (⭐️⭐️⭐️⭐️⭐️)가장 큰 장점은 단연 위치입니다.• 돗토리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예요.•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고, 역 근처라 맛집이나 편의점 접근성도 훌륭합니다.• 돗토리 사구로 가는 버스 터미널도 바로 앞이라 뚜벅이 여행자에게는 최고의 선택지예요.2. 객실 컨디션 및 특징일본 비즈니스 호텔답게 객실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공간 활용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청결도: 오픈한 지 오래되지 않아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

Travel/해외여행 2026.03.23

돗토리 현지인 추천 맛집: 가성비와 쫄깃한 면발의 끝판왕 '우동 치요시(うどん ちよ志) 남요시카타점'

안녕하세요! 돗토리의 숨은 보석 같은 맛집을 소개하려는 zeze입니다.일본 여행 중 화려한 레스토랑도 좋지만, 가끔은 현지인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소박하고 정겨운 '찐 로컬' 맛집이 그리울 때가 있죠? 오늘은 돗토리시에서 현지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우동 치요시(うどん ちよ志) 남요시카타점' 방문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돗토리 우동 치요시(南吉方店) 위치 및 정보• 주소: 鳥取県鳥取市南吉方2-32 (돗토리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 특징: 자가제면, 셀프 서비스 방식, 전용 주차장 완비• 분위기: 활기차고 깔끔하며 혼밥부터 가족 식사까지 모두 적합한 곳입니다.✨ 우동 치요시의 매력 포인트 3가지 1. 매일 아침 뽑아내는 '자가제면'의 힘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매장에서 직접 면을 뽑는다는 점입니..

Travel/해외여행 2026.03.22

떠나요, 요나고&돗토리! ♨️✈️ (미사사 온천마을에서의 힐링을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zeze입니다! 👋드디어 바로 내일, 오랫동안 기다려온 일본 요나고와 돗토리 여행을 떠납니다. 꺄! 🎉캠핑과는 또 다른 설렘으로, 이번 여행 가방은 조금 더 가볍고 여유롭게 꾸려봤어요. 출발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해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가이드북을 펼쳤습니다. 지도 위에 여행 동선을 그려보는데, 마음은 이미 그곳에 가 있는 기분이에요. ☕🗺️이번 여행에서...• 🏜️ 돗토리 사구의 웅장한 풍경과 인생샷!• ♨️ 가장 기대되는 곳, 미사사 온천마을에서의 완벽한 힐링• 🍣 요나고의 신선한 로컬 맛집 탐방특히나 기대되는 건 미사사 온천마을이에요. 고즈넉한 거리와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면, 그동안 쌓인 피로가 싹 풀릴 것 같아 벌써부터 행복합니다. 🥰이런 즐거운 상상을 하며 가방을..

Travel/해외여행 2026.03.21

🏕️ 첫 캠핑, 실패 없는 메뉴 선정 가이드: 초보 캠퍼를 위한 추천 요리 TOP 3

캠핑의 꽃은 역시 '먹방'이죠! 하지만 의욕만 앞서 너무 복잡한 요리에 도전했다가는 텐트 치느라 지친 몸으로 요리하다 지치기 십상입니다. 첫 캠핑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실패 없는 메뉴들을 소개합니다.1. 캠핑의 정석, '삼겹살 & 목살 구이'가장 뻔하지만 가장 완벽한 메뉴입니다. 숯불이나 그리들에 구워 먹는 고기는 집에서 먹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맛을 선사하죠.• Tip: 채소는 집에서 미리 씻어 물기를 제거해 밀폐 용기에 담아오면 캠핑장에서의 수고를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미나리'나 '고사리'를 함께 구워 먹는 것도 별미예요.2. 국물이 필요할 땐, '밀키트 부대찌개'캠핑장의 밤은 생각보다 쌀쌀합니다. 이때 뜨끈한 국물 요리가 하나 있으면 금상첨화죠. 재료를 일일이 준비하기보다는 시중의 ..

초보 캠퍼가 놓치기 쉬운 캠핑 매너(에티켓) TOP 5 총정리

캠핑 인구가 늘어나면서 캠핑장 내 에티켓, 이른바 '캠너(캠핑 매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즐거운 캠핑을 위해 초보 캠퍼들이 자신도 모르게 실수하기 쉬운 매너 5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매너 타임 준수 (가장 기본!)대부분의 캠핑장에는 **'매너 타임'**이 존재합니다. 보통 오후 10시부터 오전 7~8시까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 단순히 잠을 자는 시간만이 아닙니다. 큰 목소리로 대화하거나,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트는 행위,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등 주변 이웃의 휴식을 방해하는 모든 소음을 줄여야 합니다.• 팁: 매너 타임에는 조명의 밝기도 낮추어 주변 텐트의 숙면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사이트 구획 가로질러 가지 않기캠핑장은 각 팀이 비용을..